[오늘의 그래픽] 미-이란 ‘살얼음 휴전’에 대포 쏜 네타냐후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8일(이란 현지시간) 극적으로 타결된 미·이란 간 '2주 휴전'이 하루 만에 아슬아슬한 상태에 놓였다. 양국의 엇갈린 합의 해석 속에서 이스라엘 …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8일(이란 현지시간) 극적으로 타결된 미·이란 간 '2주 휴전'이 하루 만에 아슬아슬한 상태에 놓였다. 양국의 엇갈린 합의 해석 속에서 이스라엘은 레바논 공격을 전격 강화했고, 이에 맞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카드를 꺼내며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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