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왼쪽)이 8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빗 프랭클) 레드카펫 행사를 마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2026.4.8/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메릴스트립앤해서웨이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2star포토hot샷관련 사진한국 팬들과 처음 만난 메릴 스트립한국 팬들과 만난 앤 해서웨이앤 해서웨이, 달콤한 인사권현진 기자 서울 강북 아파트 중위가격 사상 첫 10억원 돌파강북 아파트값도 10억원 시대…사상 첫 중위가격 돌파강북권 아파트값도 10억원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