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앤 해서웨이가 8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빗 프랭클) 레드카펫 행사에서 환호 하는 팬들에게 손 인사를 하고 있다. 2026.4.8/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메릴스트립앤해서웨이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2star포토관련 사진한국 팬들과 처음 만난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달콤한 인사韓 팬들 만난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권현진 기자 도봉구 창동 아파트 화재창동 아파트 화재…소방 인력 124명 투입, 인명 피해 없어서울 도봉구 창동 아파트 화재…잔불 확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