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가 체코로 결정됐다. 가장 우려했던 상대 덴마크는 피했지만 체코의 전력을 살펴보면 마냥 쉽지 않은 상대다. 2000년대 초반 체코는 FIFA 랭킹 2위까지 오를 정도로 유럽에서 주목하는 강팀이었다. 그러나 2010년 이후 뚜렷한 스타 플레이어가 등장하지 않으면서 월드컵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체코는 본선 A조에 속해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한국과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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