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금융당국이 오는 17일부터 다주택자의 기존 대출 만기 연장을 제한하면서 서울·수도권 아파트 1만 7000가구의 공급 유도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발표하면서 다주택자가 보유한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 주택담보대출의 만기 연장을 원칙적으로 불허한다고 1일 밝혔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편성[그래픽]국제유가 추이[그래픽] 원·달러 환율 추이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편성[그래픽] 정부 원유 수급 안정 방안[오늘의 그래픽] '중동 쇼크' 26조 추경…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