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KB부동산의 3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강남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0.16%를 기록하며 2024년 3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 전환했다. 지난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 주택가격전망지수 역시 96으로 전월보다 12p 떨어지며 1년 1개월 만에 처음으로 기준선(100)을 하회했다. 주택가격전망지수가 기준선을 밑도는 것은 향후 1년간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보다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졌음을 뜻한다.
사진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부동산에 붙은 급매 안내문. 2026.3.30/뉴스1
choipix@news1.kr
사진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부동산에 붙은 급매 안내문. 2026.3.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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