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한국부동산원이 16일 발표한 '2026년 7월 2주(13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11% 올라 상승폭을 유지했다. 서울은 74주 연속 상승하며 전주와 같은 0.3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자치구별로 강북 14개구(0.35%)에서는 성북구가 0.49%로 가장 많이 올랐다. 정릉·하월곡동 대단지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강남 11개구(0.26%)에서는 구로구가 0.44%로 가장 많이 올랐으며, 개봉·구로동 역세권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부동산 매매 안내문. 2026.7.16/뉴스1
kimkim@news1.kr
자치구별로 강북 14개구(0.35%)에서는 성북구가 0.49%로 가장 많이 올랐다. 정릉·하월곡동 대단지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강남 11개구(0.26%)에서는 구로구가 0.44%로 가장 많이 올랐으며, 개봉·구로동 역세권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부동산 매매 안내문. 2026.7.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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