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퍼드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17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 간 이란과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 공군(USAF) 소속 B1-B 폭격기가 영국 글로스터셔주 페어퍼드 공군기지에 착륙을 시도하고 있다. 2026.03.17.ⓒ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테헤란의 모즈타바 지지 집회[포토] 유가 급등에 휴교령 내린 파키스탄[포토] 경계 강화하는 파키스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