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왈핀디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10일(현지시간) 이란-미국-이스라엘 분쟁으로 유가가 급등하자 파키스탄에서는 정부 명령으로 학교가 문을 닫고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됐다. 파키스탄 라왈핀디에서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2026.03.10.ⓒ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경계 강화하는 파키스탄군[포토] 파키스탄과 충돌한 아프간 탈레반군[포토] 파키스탄과 충돌하는 아프간 탈레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