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만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27일(현지시간)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국경 차만 인근에서 파키스탄 군인들이 순찰을 돌고 있다. 2026.02.27.ⓒ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인니의 '무함마드 유물 전시회'[포토] 러시아군의 심야 키이우 공습[포토] 中 자금성 방문한 메르츠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