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9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중심부 엥겔랍 광장에서 열린 친정부 집회에서 한 남성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왼쪽)가 차남 모즈타바에게 접힌 이란 국기를 건네주는 사진을 들고 있다. 2026.03.09.ⓒ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경계 강화하는 파키스탄군[포토] 파키스탄과 충돌한 아프간 탈레반군[포토] 파키스탄과 충돌하는 아프간 탈레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