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17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전날 저녁 시리아 국경 인근 알카임 주에서 발생한 공격으로 사망한 이라크 하셰드 알샤아비 대원들의 장례식에 참석한 조문객들이 피살된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들고 있다. 2026.03.17.ⓒ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시신 화장하는 네팔 대홍수 피해자 유족들[포토] 네팔 대홍수 현장서 발견된 곰인형[포토] '대홍수' 시신 수습하는 네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