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12일(현지시간)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배럴당 100.46달러로 8.48달러(9.2%) 상승해 마감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역시 8.48달러(9.7%) 오른 배럴당 95.73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두 유종 모두 2022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날 유가 급등은 이란이 중동 에너지 시설과 해상 운송을 겨냥한 공격을 확대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봉쇄하겠다고 선언하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
ajsj999@news1.kr
이날 유가 급등은 이란이 중동 에너지 시설과 해상 운송을 겨냥한 공격을 확대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봉쇄하겠다고 선언하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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