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12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대사관 외벽에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현수막에는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사진과 함께 '세계는 언제 전쟁범죄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인가?'라는 영문 문구가 담겼다. 2026.3.12/뉴스1
choipix@news1.kr
현수막에는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사진과 함께 '세계는 언제 전쟁범죄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인가?'라는 영문 문구가 담겼다. 2026.3.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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