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왼쪽)와 에스마일 파산디데 주한 이란대사관 참사관 겸 차석이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서민민생대책위원회에서 열린 '주한 이란 대사 및 기자 초청 토론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2026.4.1/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주하황기선 기자 꽃 구경하는 관람객봄을 맞이하는 꽃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찾은 관람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