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미 녹색당 노스캐롤라이나주 상원의원으로 출마한 전직 미 해병 브라이언 맥기니스(44)가 지난 3일(현지시간) 상원 군사위원회 산하 소위원회 청문회에서 "아무도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외치던 중 끌려 나가고 있다. 2026.03.03.ⓒ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멜라니아 여사 "엡스타인과 친구였던 적 없다"[포토] 日, 국가 비축유 20일분 추가 방출 검토[포토] 美-이란 대표단 모이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