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 대사관에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관련한 이란 정부의 입장을 발표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5/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이란대사관관련 사진'전쟁 희생자를 위한 묵념''전쟁 희생자를 위한 묵념'주한이란대사관에서 열린 미국 비판 전시최지환 기자 9회 등판한 최준용역투하는 최준용승리의 기쁨 나누는 롯데 배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