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한 이란 체류 국민 23명에 이어서, 3일 오후 이스라엘 텔아비브와 예루살렘을 출발한 우리 국민과 동포 66명이 주이스라엘대사관 직원들의 인솔 하에 정부가 제공한 임차버스로 이스라엘-이집트 국경검문소에 안전하게 도착하여 입국 수속을 마쳤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이란외교부관련 사진나무호 피격 사건 관련 초치된 주한이란대사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주한이란대사나무호 피격 사건 관련 초치된 주한이란대사김명섭 기자 잠실 개표소 인근 집단시위 대응에 쏠린 관심스포트라이트 받은 윤호중 장관담화문 발표 마친 윤호중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