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로이터=뉴스1) 양은하 기자 = 22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4주년을 맞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친우크라이나 집회가 열렸다. 2026. 02. 22.ⓒ 로이터=뉴스1양은하 기자 [포토] 사망한 이란 정보장관 에스마일 하티브[포토] 전쟁 속 테헤란 거리[포토] 하말 하라지 이란 최고지도자실 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