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양은하 기자 = 이란 정보부 장관 에스마일 하티브(가운데)가 2024년 8월 17일 테헤란에서 의회 의원들을 상대로 내각 인선에 대한 연설을 하기 전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오른쪽)과 함께 앉아 있다. 이스라엘은 18일(현지시간) 하티브 장관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2026. 03. 18.ⓒ AFP=뉴스1양은하 기자 [포토] 전쟁 속 테헤란 거리[포토] 하말 하라지 이란 최고지도자실 고문[포토] 현금 수송기 추락한 볼리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