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뉴스1) 양은하 기자 = 이란의 전 외무장관이자 최고지도자실 외교정책 고문을 맡고 있는 카말 하라지가 2024년 5월 1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이란-아랍 협력 대화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 05. 13.ⓒ 로이터=뉴스1양은하 기자 [포토] 사망한 이란 정보장관 에스마일 하티브[포토] 전쟁 속 테헤란 거리[포토] 현금 수송기 추락한 볼리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