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20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서울베이비키즈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육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2.20/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육아세텍출산베이비페어김도우 기자 법정 향하는 정진석 전 비서실장법정 출석하는 정진석 전 비서실장법정 출석하는 정진석 전 비서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