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하이원)이 8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평행대회전 결승에 깜짝 진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이자 한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관련 사진[그래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최가온[그래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유승은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지역별 의대 학생정원 증원규모[그래픽] 원·달러 환율 추이[오늘의 그래픽] 유가 폭등에 증시·환율 패닉…중동사태 장기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