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하이원)이 8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평행대회전 결승에 깜짝 진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이자 한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서울 39세 미만 무주택 가구 추이[오늘의 그래픽] 건강수명 '빈부 격차'…소득수준 높을 수록 8.4년 더 길어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