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8일 소방과 산림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1분쯤 양남면 신대리 민가에서 난 불이 산으로 번졌고 약 10분 후인 40분쯤에는 문무대왕면 입천리 인근 도로에서 난 불이 산으로 번졌다. 이 불은 8일 오전 7시 50분 계속 확산 중이다. 날이 밝아지면서 진화 헬기를 다시 투입하고, 각 당국은 장비 100여대와 인력 300여명을 투입해 진화를 이어가고 있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남부내륙철도 노선도[그래픽] 한국 야구대표팀의 2026 WBC 최종 명단[오늘의 그래픽] 밀라노 '금빛 질주' 스타트…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 눈앞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남부내륙철도 노선도[오늘의 그래픽] 밀라노 '금빛 질주' 스타트…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 눈앞[그래픽] 강선우 '1억 공천헌금 의혹' 사건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