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8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건강보험 데이터 등을 분석한 결과 한국인의 건강수명은 2020년 70.93세에서 2022년 69.89세로 2년 연속 감소했다. 건강수명은 부유할수록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기준 소득 수준 상위 20%의 건강수명은 72.7세다. 하위 20%의 건강수명은 64.3세다. 부자가 빈자보다 8.4년은 건강한 상태로 더 산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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