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서울에 거주하는 39세 미만 무주택가구가 100만가구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8일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39세 미만(30세 미만·30∼39세 가구주) 무주택 가구는 99만 2856가구로 집계됐다. 2015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2015년 서울 거주 39세 미만 무주택 가구는 79만 9401가구였다. 이듬해 80만가구 돌파에 이어 2020년 90만가구 이상을 기록했다. 이후 △2021년 92만 8238가구 △2022년 95만 7322가구 △2023년 98만 2856가구로 지속해서 증가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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