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크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20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의 모습이다. 현재 그린란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합병 시도로 지정학적 관심의 중심에 서 있는 상황이다. 2026.01.20.ⓒ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테헤란의 모즈타바 지지 집회[포토] 유가 급등에 휴교령 내린 파키스탄[포토] 경계 강화하는 파키스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