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21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앞서 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구형한 징역 15년보다 무거운 형량이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국내 지역 통합 주요 사례[오늘의 그래픽] 국민참여펀드 40% 소득공제…美유턴시 RIA 혜택 축소권리 밖 노동 보호 패키지 입법 주요 내용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국내 지역 통합 주요 사례[그래픽] 尹 혐의별 재판 현황[그래픽] 100억 이상 주식부자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