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10일(현지시간) 미국 원유 선물가격은 이란 전황과 트럼프 행정부의 메시지 혼선 속에서 급등락을 반복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4월 인도분 선물은 장중 한때 배럴당 77달러 이하로 떨어지며 20% 가까이 급락했다가 낙폭을 줄여 12% 떨어진 배럴당 83.4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 선물도 ICE선물거래소에서 장중 급락 후 반등해 전날 대비 11.3% 하락한 87.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ajsj999@news1.kr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원유(WTI) 4월 인도분 선물은 장중 한때 배럴당 77달러 이하로 떨어지며 20% 가까이 급락했다가 낙폭을 줄여 12% 떨어진 배럴당 83.4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 선물도 ICE선물거래소에서 장중 급락 후 반등해 전날 대비 11.3% 하락한 87.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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