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20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퀸즈클리프 해변에서 해변 이용객들이 최근 상어 공격으로 폐쇄된 해변을 알리는 경고 표지판을 지나가고 있다. 2026.01.20.ⓒ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테헤란의 모즈타바 지지 집회[포토] 유가 급등에 휴교령 내린 파키스탄[포토] 경계 강화하는 파키스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