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19일 발표한 '2025년 신규 상장사 대상 주식평가액 100억 이상 주식 부자 현황 조사' 결과에 따르면 1조 원이 넘는 1명을 포함해 1000억 원 이상은 19명, 500억 원~1000억 원 미만 19명, 300억~500억 14명, 100억~300억 67명으로 조사됐다. 10억~100억 원 사이 주식 가치를 보인 주주도 101명으로 파악됐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한 121개 상장사의 개인주주의 16일 종가 기준 주식 평가액을 비교했다. 주식 재산이 1조 원이 넘는 주식 갑부에는 제약·바이오 업체 중 한 곳인 에임드바이오의 남도현 최대주주이자 최고기술책임자(CTO)인 것으로 확인됐다. 남 CTO는 에임드바이오 종목의 주식을 2216만 4757주를 보유하고 있는데, 주식평가액만 1조 2168억 원으로 평가됐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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