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1라운드 C조 최종전에서 호주를 7대2로 꺾었다. 한국은 2승2패로 호주, 대만과 동률을 이뤘는데, 아웃카운트 당 실점률(0.123)에서 호주, 대만(이상 0.130)을 따돌려 극적으로 8강에 진출했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 2026 WBC 8강전 대진표[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양혜림 디자이너 [그래픽] 원·달러 환율 추이[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