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도로가 눈으로 뒤덮인 가운데 한 보행자가 개를 데리고 산책하고 있다. 필립 타바로 프랑스 교통부 장관은 이날 오전 내린 폭설로 일드프랑스 샤를드골 공항에서 항공편 약 100편, 오를리 공항에서 항공편 약 40편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포토] 미니애폴리스 美이민단속 현장[포토] 베네수 사태 브리핑하는 헤그세스 美국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