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전통적인 성탄절 연설인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를 도시와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2025.12.25.ⓒ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베네수의 '마두로 석방' 행진[포토] 칠레 뒤덮은 산불[포토] 간호사 파업 연대하는 맘다니와 샌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