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레오 14세 교황이 2일(현지시간) 튀르키예와 레바논 순방을 마치고 로마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기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2025.12.02.ⓒ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美 그랜드 캐니언 돌발 홍수로 2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