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23일(현지시간) 새벽, 파리 중심부에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 한 남성이 우산으로 자신을 보호하고 있다. 프랑스 기상청 메테오프랑스는 이번 시즌 첫 겨울 폭풍이 밤새 몰아친 일드프랑스 지역에 평균 1~4cm의 눈이 내렸다고 전했다.ⓒ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수출 기다리는 중국산 자동차들[포토] 바티칸에 등장한 '거대 풍선 십자가'[포토] 폐허 속 주민 수색하는 우크라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