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토프랭스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1일(현지시간) 카리브해 국가 아이티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한 묘지에서 열린 아이티 전통 '죽음의 날' 축제인 페트 게데에 참석한 한 남성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 페트 게데는 부두교 신도들이 매년 행진하며 죽은 자의 영혼에 빙의됐다고 믿는 축제다. 2025.11.01 (현지시간)ⓒ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테헤란의 모즈타바 지지 집회[포토] 유가 급등에 휴교령 내린 파키스탄[포토] 경계 강화하는 파키스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