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스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에서 니콜라 사르코지 가면을 쓴 지역 주민이 경찰서 앞 광장에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의 이름을 붙이려는 니스 시장의 제안에 항의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2025.10.21.ⓒ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테헤란의 모즈타바 지지 집회[포토] 유가 급등에 휴교령 내린 파키스탄[포토] 경계 강화하는 파키스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