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14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사우스사이드에서 발생한 충돌 이후 항의하는 주민에게 연방 요원이 "살상력이 낮은" 발사기를 겨누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범죄 예방을 위해 연방 법집행 기관의 병력 증강을 명령한 후의 일이다.ⓒ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테헤란의 모즈타바 지지 집회[포토] 유가 급등에 휴교령 내린 파키스탄[포토] 경계 강화하는 파키스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