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팔릿 로이터=뉴스1) 권준언 기자 = 23일(현지시간) 태풍 라가사의 영향으로 침수된 필리핀 팜팡가 주 아팔릿의 도로를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며 이동하고 있다. 2025.09.23.ⓒ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필리핀태풍라가사관련 사진[포토] 태풍 '라가사'에 부표 떠밀려온 필리핀 산타아나 해변가[포토] 물에 잠긴 필리핀 아팔릿권준언 기자 김병기 의원 차남, 경찰 출석[포토] 유엔 총회에서 만난 밀레이·네타냐후[포토] 태풍 '라가사' 중국 광둥 강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