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양은하 기자 = 프랑스 명품 그룹 케링의 부사장 프란체스카 벨레티니가 자회사 브랜드 구찌의 CEO로 임명됐다. 2025. 04. 24.ⓒ AFP=뉴스1양은하 기자 [포토] 대만 공군 미라주 2000, 중국 포위훈련 속 이륙[포토] 태국·캄보디아 중재 나선 중국[포토] 호주, 유대인 총격테러 추모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