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지난 2019년 벌어진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15/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패스트트랙관련 사진'패스트트랙 단축법' 국회 본회의 통과'패스트트랙 단축법' 국회 본회의 통과'패스트트랙 단축법' 본회의 통과박지혜 기자 티빙, 침해사고 공식 사과…피싱 안심 보험·1만원 상당 보상 제공티빙 "안전한 서비스 제공 못해 진심으로 사과"티빙, 침해사고 공식 사과…피싱 안심 보험·1만원 상당 보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