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지난 2019년 벌어진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15/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패스트트랙관련 사진'패스트트랙 단축법' 국회 본회의 통과'패스트트랙 단축법' 국회 본회의 통과'패스트트랙 단축법' 본회의 통과박지혜 기자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폭염에 오른 채소값…추석 차례상도 '부담'추석 앞두고 채소값 급등…차례상 비용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