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외교부 당국자는 10일 미국 워싱턴DC 주미한국대사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국인 317명 중 현지에 남겠다고 한 1명(남성)을 제외한 316명(남성 306명, 여성 10명)과 외국인 14명을 포함해 총 330명이 전세기를 이용해 한국으로 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현지시간 기준 11일 정오(한국 시간 12일 새벽 1시) 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외국인 14명은 중국인 10명, 일본인 3명, 인도네시아인 1명이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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