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무위원장)가 4일 오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김 총비서는 만찬을 겸한 회담까지 마친 직후 2박 3일간의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베이징역에서 전용열차 편으로 평양으로 향했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요일별 주요 일정(14~19일)[그래픽] 인도네시아 여객선 해상 사고[그래픽] 올해 북한미사일 발사 일지윤주희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국진이빵'부터 '리센느빵'까지…빵빵한 흥행의 역사[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그래픽] 코스피 코스닥 지수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