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배우 겸 유튜버 장용원이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2025.8.28/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KoreaBASEBALLKBOSAMSUNGDoosanstar포토관련 사진끝내기 안타 친 안재석행복한 미소 가득한 안재석연장 10회말 끝내기 안타 친 안재석박정호 기자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 출정식각오 밝히는 서성보 전력분석관박희용 감독 "지는 것 정말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