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박희용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 감독이 10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에서 조좌진 대한산악연맹 회장에게 전달 받은 태극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다. 2026.9.10/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스포츠클라이밍클라이밍관련 사진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이도현 선수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노현승 선수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천종원 선수박정호 기자 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이도현 선수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천종원 선수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노현승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