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AFP=뉴스1) 양은하 기자 = 25일(현지시간) 태풍 가지키가 시속 약 160km의 강풍으로 베트남 중부 지역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민 수만 명이 해안 지역에서 대피하고 있다. 2025. 08. 25.ⓒ AFP=뉴스1양은하 기자 [포토] 대만 공군 미라주 2000, 중국 포위훈련 속 이륙[포토] 태국·캄보디아 중재 나선 중국[포토] 호주, 유대인 총격테러 추모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