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로이터=뉴스1) 양은하 기자 = 지난 14일 시드니 본다이비치에서 유대교 하누카 축제 도중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와 생존자들을 기리는 추모 집회가 21일(현지시간) 현지에서 열렸다. 2025. 12. 21.ⓒ 로이터=뉴스1양은하 기자 [포토] 사망한 이란 정보장관 에스마일 하티브[포토] 전쟁 속 테헤란 거리[포토] 하말 하라지 이란 최고지도자실 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