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포드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메인주 비디퍼드에서 13일(현지시간)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연루된 총격 사건으로 숨진 남성을 추모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숨진 남성은 콜롬비아 출신 26세 청년으로, 한 여성이 이를 추모하고 있다. 2026.07.13.ⓒ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무더운 도쿄를 식히는 쿨링 스프레이[포토] 선적을 기다리는 중국산 차량[포토] "나 좀 구해줘"…스페인 '황소와 함께 달리기'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