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충남 아산시, 광주 북구 등 16개 시·군·구와 20개 읍·면·동 등 36곳을 추가 선포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지난 7월 16~20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36곳을 금일 오후 6시쯤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며 이같이 전했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6월 셋째 주 분양캘린더[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오늘의 그래픽] 노인학대 1년 새 17% 늘어…10건 중 9건은 가정에서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서울시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그래픽] 취업자 증감·실업자 추이